ESTJ 3분 팩폭 정리(특징, 장점, 연애, 직업)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유형은 ESTJ입니다. 고집불통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 유형인데 자세한 내용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ESTJ 특징

estj 특징

“엄격한 관리자”로 불리는 ESTJ 유형은 집단을 효과적으로 통합하고 질서를 확립하는 데 능숙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무엇이든 바르고 정당한 방향으로 인도하기 위해 노력하며, 자신이 옳다고 믿는 길을 따르는 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습니다.

유명한 비즈니스 리더나 정치인들 중에도 ESTJ 유형이 많이 있으며, 전체 인구의 약 11% 정도가 해당 유형에 속한다고 합니다. 리더십 능력이 뛰어나며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경향을 보입니다. 조직 내에서도 위엄 있고 중요한 역할을 하고자 하는 욕망을 지니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다소 냉담해 보일 수 있으나 자기 통제 능력이 뛰어나고 스스로를 엄격히 다스리며 책임감이 강합니다. 이들은 조직 내에서 다른 사람들과의 충성과 의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도 있습니다.

ESTJ 연애

estj 연애

ESTJ의 특징은 연애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들은 연인에게 헌신적이며 책임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진지한 사랑을 추구하며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바라는 특징을 보입니다.

보수적인 면모와 전통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자신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큰 불편함 없이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ESTJ 장점

맡은 건 확실하게 처리한다.

규칙을 지키고 모든 일을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는 편입니다. 한 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내는 타입이라 중간에 그만 두는 일이 없습니다.

타고난 리더쉽

팀원을 이끌 때 공정, 책임, 객관적으로 나누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팀원들과 목표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도록 할 수 있습니다.

강한 의지력

ESTJ는 강한 의지력이 곧 타인을 향한 헌신으로 바뀝니다. 신념을 굽히지 않고 내 생각을 구체화하기 위해 자신의 입장을 절대적으로 지켜냅니다.

ESTJ 팩폭

지적질이 너무 심하다.

상대방의 단점을 지적하고 수정 보완 되길 너무 바라는 편입니다. 가르치려는 태도가 상대방에게 자칫 안 좋게 비춰질 수 있습니다.

아랫사람들과 갈등이 잦다.

솔직하고 직설적이라 공감 능력이 떨어져 주변 사람들과 다소 갈등이 생기기 쉬운 타입입니다.

강박으로 인한 긴장감

ESTJ 특유의 완벽으로 인한 강박 때문에 휴식하고 긴장 푸는 일을 잘 못합니다. 빈틈을 보이는 순간 망한다고 생각하기에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STJ 직업

경영 분야

관리자, 감독관, 예산분석가, 지배인, 협회 고문이 어울립니다. 현실 감각이 뛰어나고, 조직 관리에 특출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성향이라 사업체와 조직을 이끌어 가는데 재주가 있습니다.

판매, 서비스 분야

군 장교, 공무원, 경찰관, 감리사, 분석가가 어울립니다. 계획적이고 확실하며 체계가 명확하게 자리 잡힌 일은 ESTJ에게 적격입니다.

전문직 분야

임원, 변호사, 의사, 판사, 회계사가 어울립니다. 전통 방식과 기존 것을 지키려는 생각이 편합니다. 새로운 것을 낯설어하고 불안해하기 때문에 이미 기존의 방식이 잘 고착화 되어 있는 직종에서 편안함을 가집니다.

주의사항

주변을 좀 둘러보자.

내 고집이 너무 세서 상대방이 불편하지 않은지, 너무 직설적으로 얘기해서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한 건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충분히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독단적인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기에 주변을 좀 둘러보아야 합니다.

여유를 때론 가지자.

ESTJ 특유의 완벽함 때문에 상대방의 일처리 능력이 부족한 꼴을 못 봅니다. 내가 차리리 하고 말지~의 성격이라는 얘기입니다. 여유가 부족하니 다소 여유를 갖는 것을 권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ESTJ 특징과 다양한 부분을 살펴보았습니다. 유형별로 가진 특징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부족함을 보완하고 성장하는 계기로 삼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

만약 이 글을 보러 들어오신 다른 유형의 분들이라면 ‘도대체 ESTJ 특징이 뭐길래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일까?’ 하는 답답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때로는 서로를 이해하는 도구로, 때로는 재미로, 때로는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 도움을 받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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